[단독] GTX-A 178t 철근 누락 “현대건설은 발주도 안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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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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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528162916536
전다현 기자
전략
지하 5층 공사가 끝날 때까지 현장 작업자, 시공사(현대건설), 책임감리(삼안), 수탁자(서울시), 발주처(국가철도공단) 모두 철근이 빠졌다는 사실을 몰랐다. 현장을 총괄하고 관리·감독해야 할 감리마저 콘크리트 타설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이를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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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역시 이를 인정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처음 도면에서부터 철근이 하나씩 들어가는 것으로 이해했기 때문에 발주 자체를 하지 않았다. 일부 언론에 나온 것처럼 철근이 남은 것은 전혀 아니었다. 이후 4층 기둥 공사 시 도면이 다른 층과 달라 비교해보다가 누락 사실을 인지하게 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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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도면 읽을 줄을 몰라????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