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내향인’ 엄태구 “‘와일드 씽’ 엉덩이 노출? CG라 괜찮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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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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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엄태구는 거침없는 스웨그를 뽐내는 ‘트라이앵글’ 막내 폭풍래퍼 ‘상구’로 분해 여러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상의를 탈의하거나 엉덩이가 드러나는 파격적인 화보가 등장하는 가운데, 이날 인터뷰에서 그는 "CG 처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하자고 했으면 거절했을 것"이라면서 "'CG로 엉덩이를 처리하게 됐는데 괜찮냐' 물어봐 주셨다. 제 몸이 아니라 괜찮다 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앞서 박지현은 "엄태구가 윙크를 너무 많이 하더라"며 그의 숨겨진 아이돌 본능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엄태구는 "촬영 당시에는 윙크 포즈가 가장 많이 생각났던 것 같다"라면서 "고통(?)도 있지만 결과물이 잘 나와 기쁘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528152318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