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내 손'…'선거의 여왕' 박근혜, 손목 통증에 고통 호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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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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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경남 진주시 진주중앙시장에서 시민과 악수 후 손이 아픈 듯 인상을 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울산·경남(PK) 지역을 돌며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그가 시민들과 악수한 뒤 손목을 감싸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전날 경남 진주중앙시장에서 시민들과 악수한 뒤 오른쪽 손목이 아픈 듯 왼손으로 감싸며 얼굴을 찌푸렸다. 그는 과거 선거 유세 때도 악수로 인한 통증 때문에 손에 붕대를 감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박 전 대통령을 모시고 진주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울산 신정시장, 양산 남부시장, 부산 기장시장을 다녀왔다"며 "가는 곳마다 인파에 휩쓸려서 사고가 날까 걱정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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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