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마저 무너지면 야당 존재 삭제… 도전자의 마음으로 끝까지 뛸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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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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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서울에서 오세훈마저 무너지면 시민을 대신해 바른 말을 할 야당의 존재 자체가 완전히 삭제되는 것"이라며 "서울마저 내어준다면 이 땅에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를 다시 일으켜 세울 최소한의 바탕조차 소멸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장 낮은 자세로 엎드리되 더 단단한 책임감으로 시민의 앞에서 비바람을 뚫고 서울을 전진시키겠다"며 "남은 기간 동안 도전자의 입장이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뛸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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