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탱크라는 이유로 불매 운동이 터졌다는 거 밖에서 보면 굉장히 쪽팔립니다. 해외에서 지금 대한민국 상황을 보면 정말 우습지 않겠습니까? ( feat. 스타벅스 )

무명의 더쿠 | 15:45 | 조회 수 3554

 

 

Mkuqab
 

NO. 아님.

해외에서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음.

 

 

 

 

 

 

 

 

 

jvhwuY

 

역사인식이 부족한 기업 광고가 뭇매를 맞는 사례,

해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음

 

 

 

 

 

 

 

 

 

 

dnWQMy

 

독일에서 KFC가 시스템 오류로

'유대인 학살 추모일'에 치킨 마케팅 알람을 보냈다가

1시간 만에 사과했지만

"몰상식한 마케팅"으로 비판

 

 

 

 

 

 

 

 

 

 

WCJwVD

sawjfb

 

나이키 지난 영국 마라톤 광고에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이란 문구를 썼다가

홀로코스트 기억을 상기시킨다는 이유로

'반대 청원'

 

 

 

 

 

 

 

MfYqUx

 

규제기관이 직접 제동 가능.

유럽연합은 광고 관련 지침에서

"인간 존엄성에 대한 존중을 해쳐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제시

 

 

 

 

 

 

 

 

 

 

 

kvRgZZ

 

영국

'연쇄살인범' 등장 생명보험 회사 광고가 나오자,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광고 삭제 결정

 

 

 

 

 

 

 

 

 

 

 

우리도 광고 표현을 규제하는 관련법이 있지만,

기업에서 의도나 맥락을 부인하는 경우

규제하기가 어려움.

 

 

 

HvZIrs

bPmDUfaMxIZR

2019년 유니클로 광고가 대표적

 

[제 나이 때는 어떻게 입으셨나요?

어머, 그렇게 오래전 일은 기억나지 않아.]

원래 대화 내용엔 없던 

'80년도 더 된 일을 어떻게 기억하냐'는 자막이 들어가면서

일본 기업이 위안부 역사를 묻으려는 게 아니냔 논란

 

 

 

유니클로는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버티다

소비자 논란이 커지자 이틀 만에 광고를 중단.

 

 

 

 

 

 

 

 

 

 

 

OEpLPc

fmUEwz

 

전문가들은

역사적 왜곡이나 조롱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만큼

소비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더 중요하다고.

[홍성수/숙명여대 법학부 교수 :

기업이 제일 두려워하는 건 처벌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그런 의지를 갖고 있는 것,

그게 가장 큰 위협이라고 할 수 있어요.]

 

 

 

 

 

 

 

 

 

 

 

https://youtu.be/BDnj94JG1WE?si=fVtiBUjJYdreUETT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소녀시대 수영이 아버지에게 물려 받기로 한 유산
    • 18:51
    • 조회 215
    • 이슈
    • 아버지는 김부겸, 형은 추경호 지지…구자욱 '난감하네'
    • 18:51
    • 조회 32
    • 정치
    • 멀미가 심할때 라면스프 먹으라고 해서
    • 18:51
    • 조회 105
    • 유머
    • 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고충 토로 "셋 다 절정, 나를 쓰레기 보듯 해"
    • 18:50
    • 조회 265
    • 기사/뉴스
    • 서소문 고가 상판 내려 앉은 상태서 열차 166대 통과했다
    • 18:50
    • 조회 234
    • 기사/뉴스
    • 누가봐도 화가 난 푸바오 표정 ㅋㅋㅋㅋㅋ
    • 18:48
    • 조회 395
    • 유머
    9
    • “딸 태어난 뒤 마음 쓰여”…보육원 아이들에 ‘고기’ 대접한 사장님 ‘감동 사연’
    • 18:48
    • 조회 257
    • 기사/뉴스
    3
    • “배우 인생 파괴한 범죄”…김수현 측, 김세의에 300억 청구 예고
    • 18:48
    • 조회 323
    • 기사/뉴스
    3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투표에서 받게되는 7장의 투표용지
    • 18:46
    • 조회 798
    • 팁/유용/추천
    2
    • <에스콰이어 X 포맨트> 내 가방 안에 박지훈?
    • 18:46
    • 조회 50
    • 이슈
    1
    •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XLOV(엑스러브) - SERVE 무대
    • 18:45
    • 조회 69
    • 이슈
    • 태풍 '장미' 오키나와 거쳐 일본 본토로…한반도 직접 영향 피할 듯(종합)
    • 18:44
    • 조회 311
    • 기사/뉴스
    1
    • 우주소녀 다영이 스모키 메이크업 + 금발 헤어 컨셉을 하게 된 계기.jpg
    • 18:44
    • 조회 850
    • 이슈
    4
    • 의외의 조합인데 팬들 반응 개좋은 아이브 가을 X 엔믹스 릴리....twt
    • 18:43
    • 조회 226
    • 이슈
    4
    • 국민연금, 국내주식 목표 비중 14.9%→20.8%로 상향
    • 18:43
    • 조회 396
    • 기사/뉴스
    3
    • 벨기에가 굳이 일 시켜서 부려먹어야 할 흑인 노예들의 손목을 자른 이유
    • 18:42
    • 조회 985
    • 이슈
    9
    • 예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 후이바오🐼🩷
    • 18:42
    • 조회 517
    • 유머
    7
    •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 18:39
    • 조회 4531
    • 기사/뉴스
    104
    • 원위(ONEWE) 'ICARUS' MV
    • 18:38
    • 조회 68
    • 이슈
    4
    • [속보] 국고채 수급 부담 던다…정부, 6월 4조원 축소한 15조 발행
    • 18:38
    • 조회 199
    • 기사/뉴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