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영자, 뒤풀이 참석→순자 따돌림 논란 해명 "누구 한쪽 편도 아냐" [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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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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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가 라이브 방송 여파가 여전한 가운데, 영자가 순자 따돌림 논란에 선을 그었다.
다음은 '나는 솔로' 31기 영자의 글 전문이다.
저는 현재 어떤 관계에서도 누구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입장입니다.
누구와도 불편한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고, 제가 직접적으로 갈등이 있었거나 피해를 입거나 상처를 받은 일이 없는 상황에서 특정 누군가의 편에 서길 바라는 것 또한 또 다른 편가르기처럼 느껴집니다.
그저 늘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고 싶을 뿐입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10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