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미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멤버들과 여전히 매일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축하하고 보고 싶어 한다. 불화설이니 뭐니 그냥 왜 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1위를 더 축하해달라"며 멤버들과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번 루머는 최근 아이오아이가 재결합 활동을 나선 과정에서 불거졌다. 강미나와 주결경이 이번 활동에 불참하게 되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멤버 간 불화로 인한 불참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강미나는 이 같은 억측에 대해 직접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강미나는 앞서 진행된 넷플릭스 '기리고' 관련 인터뷰에서도 멤버들과의 끈끈한 유대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멤버들과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응원하는 돈독한 사이"라며 "늘 고맙고 변함없이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528115715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