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집 외벽에 소품 덕지덕지"…'원상복구' 않고 철수한 드라마 촬영팀[영상]
4,506 34
2026.05.28 13:54
4,506 34
https://img.theqoo.net/nYJAsq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대전에 거주 중인 시민 A 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한 주택가 골목에서 촬영 준비에 나선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한 여성 스태프는 주택 외벽에 각종 부착물을 붙였고 이후 집 앞 CCTV 카메라를 비닐로 가리는 장면도 포착됐다.

A 씨는 "집 벽에 CCTV 관련 간판과 부착물이 뜯겨 있는 걸 발견하고 촬영팀에 항의했다. 그랬더니 '빈집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aIuept


하지만 며칠 뒤에는 집 앞 CCTV가 비닐로 덮여 있는 것을 다시 발견했다. A 씨는 촬영팀이 촬영 과정에서 CCTV 화면을 가리기 위해 임의로 비닐을 씌운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A 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민사로 접수하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전했다.

또 촬영 종료 후에도 부착물 등이 제대로 원상 복구되지 않은 채 철수해 황당했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시대적 배경에 맞추기 위해 미술팀이 소품을 부착한 것"이라며 "보상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FwGGkine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58 05.27 20,8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12,0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5,4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437 이슈 생각보다 라인업 완전 쎈 흑백가수전...jpg 4 15:18 308
3081436 기사/뉴스 "좌파 없는 나라" 최준희, 美신혼여행 중 '스타벅스' 인증샷 15 15:17 857
3081435 정보 국방부펭기자, 펭수 🐧💙 2 15:17 70
3081434 이슈 럽라 팬들이 '방송국 카메라' 극찬중인 이유.gif 1 15:16 169
3081433 기사/뉴스 짐칸에 한국인 대학생 시신…현지서 무기징역 선고 15:16 331
3081432 정치 “거짓말로 보기 어렵다”… 尹 위증 무죄, 법원은 ‘국무회의 계획 가능성’ 인정했다 15:16 43
3081431 기사/뉴스 [속보] 회식 중 만취 상태로 女화장실 들어간 50대 현직 경찰 ‘무혐의’ 4 15:15 270
3081430 이슈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에스파 7 15:15 766
3081429 이슈 통화하면 와서 갸우뚱거림 7 15:14 694
3081428 이슈 체코 프라하에서의 동양인 인종차별.jpg 10 15:13 1,042
3081427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즌 20호 홈런 (AL 공동 1위) 1 15:13 79
3081426 이슈 개멋진 세일러 우라노스 실존 4 15:13 450
3081425 기사/뉴스 임대주택의 대변신, ‘소형·취약계층’ 틀 깨고 중산층 품는다 15:12 141
3081424 이슈 자기 이름 석자도 쓸줄 모르는애한테 미적분 가르치는꼴 1 15:11 653
3081423 이슈 이란에서 여성들의 히잡 의무화를 강하게 주장했던 사람이 동성애자여서 쫓겨난 아이러니 11 15:11 918
3081422 이슈 세계관에 진심이라는 남자 아이돌.jpg 1 15:11 311
3081421 기사/뉴스 주호민, 특수교사 고소 후 나락 간 심경 고백 “열받았다가 가족들에 왜 일 키웠냐 화내”(SPNS TV) 38 15:10 1,604
3081420 이슈 이디야 레몬모찌떡 후기 10 15:09 1,854
3081419 기사/뉴스 "이 사람 대체 정체가 뭐냐"..구멍 뚫린 CIA '발칵' 6 15:08 1,128
3081418 이슈 에스파 "고척돔 입성, 아직 믿기지 않아…美 '롤라팔루자'에선 뛰어 놀 것" 1 15:07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