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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금 3억 6천을 주고 영끌로 약국을 매수했는데 두달만에 윗층 병원이 사라졌다는 약사 유튜버 근황

무명의 더쿠 | 05-28 | 조회 수 8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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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로 약국 오픈하신 부부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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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을 매도했던 이전 약사는 전화 안받고 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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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변호사도 선임하고 이렇게저렇게 소송을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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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소문 고가다리 철거 붕괴사고로 아버님이 별세하심

 

세상에 이런 억까가 있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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