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탈북 여성 된다…덴마크 감독 연출 '하나 코리아'로 컴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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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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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가 영화 '하나 코리아'로 컴백한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영화. 실화를 모티브로 한국·덴마크가 공동제작하고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 주연을 맡았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플래시 포워드 부문 관객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덴마크 영화감독 프레드릭 쇨베르가 각본과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끈다. 실화를 모티브로 한 탈북 여성 '혜선'의 삶과 성장을 북유럽 덴마크 감독이 바라본 시선으로 담아내 영화에 대한 색다른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영화는 7월 8일 국내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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