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선 중요, 혼자 남을수도”…유재석, 이준에 뼈 있는 조언 (유퀴즈)
무명의 더쿠
|
09:59 |
조회 수 4181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이날 이준은 최예나의 ‘캐치캐치’를 언급하며 “저도 따라 한 건데 좀 죄송하기도 하고, 제 노래도 아닌데 지나가다가 해달라고 하셔서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나씨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듣긴 했지만 계속하면 실례되지 않을까”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이에 유재석은 “미묘한 선을 넘는 순간 ‘쟤 왜 이렇게 오버해? 지 노래야?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아주 뭐’”라며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을 연기했고, 이준은 “그럴까 봐”라며 공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촉이 좋다”며 “칭찬할 때 조심해야 한다. 덩달아 춤추다 보면 나 혼자 어딘가 떨어져 있다. 나 칭찬해주던 분 다 어디갔어 하게 된다”고 조언했다.
조선경 기자
https://v.daum.net/v/20260528091623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