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6월 5일 잠원 한강공원서 만난다…‘고막남친’ 사상 최초 야외 특집
무명의 더쿠
|
07:57 |
조회 수 1198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특집 방송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특집은 ‘더 시즌즈’의 첫 야외 방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이브 무대와 환경 보호와 기후행동의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해 진행되는 야외 특집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실천의 의미를 더한다. 본 녹화에 앞서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가량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행사가 개최되며, 행사 종료 후 '더 시즌즈'의 특집 녹화가 진행된다.
‘더 시즌즈’는 매 시즌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깊이 있는 토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왔는데 이번 야외 무대에서 어떤 연출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4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