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쳐서 고양이 밥도 못 챙기고 그냥 쓰러져 잠들었다. 그러다 한밤중에 눈을 떴는데, 화내거나 보채는 게 아니라 믿기지 않을 만큼 불안한 얼굴로, 깨울까봐 조심하면서 멀리서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고양이들이 보였다. 그 모습에 눈물이 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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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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