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준은 직업 체험을 하는 웹 예능에서 민소매를 입고 근육질의 치어리더로 변신, 실제 치어리더들과 최예나의 '캐치 캐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준은 "민소매를 평소에 솔직히 안 입는다"라며 "프레디 머큐리 스타일이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준은 "촬영이지만 실제 관객들이 있는데, 곁눈질하는 제 모습이 싫었다"라며 치어리딩 당시 주어진 연습 시간 이틀 동안 40여곡을 외워 준비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이준은 "잠자는 시간 빼고 한예종 입시 준비하듯이 외웠다, 하다가 스트레스 때문에 눈물이 고였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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