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자전거 앞 바구니에 쬐끄만 하얀개가 털 휘날리며 바람을 느끼고 있어서 진짜 귀여워서 함박웃음 지었는데 https://theqoo.net/square/4219727531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3299 https://x.com/i/status/2059544563292033491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