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주 동생 결혼설' 데이식스 도운, 팬 기만→"입장 無" 악수 [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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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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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이 유튜버 유지유와의 열애설, 결혼설에 "입장 없음"을 고수하며 팬덤 내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도운의 열애설에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인정 아니냐는 해석이 잇따르며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도운과 유지유는 최근 같은 소품과 액세서리 사용 정황이 잇따라 포착됐으며, 반려견 사진과 지인 연결고리 등이 주목받으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두 사람이 웨딩 상담을 받았다는 목격담이 퍼지면서 결혼설까지 제기된 상황이다.
유지유는 110만 유튜버 유혜주의 동생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열애설 전후로 그의 채널과 SNS에는 사실 여부를 묻는 댓글부터 무차별 비난까지 이어지고 있다.
도운 역시 팬들의 원성을 샀다. 그간 매체를 통해 유지유와의 연애를 티 내왔다는 점에서 "팬 기만" 논란이 불거졌고, 정작 열애설이 터지자 함구하는 태도로 실망감을 키웠다는 반응이다. 일부 팬들은 팀 활동이 중요한 시기에 경솔했다며 비판했고, 평소 팬 서비스에 소홀한 도운의 행보를 지적하기도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지나친 사생활 개입이라며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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