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와일드씽' 오정세 '니가 좋아' 패러디 도전…파격 비주얼 '폭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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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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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룡이 영화 '와일드 씽' 속 오정세가 분한 최성곤의 '니가 좋아'를 유쾌하게 패러디했다.
27일 류승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막남친' 최성곤 인기에 힘입어 틈새가수 최성군 등장, 약간 무서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영화 '와일드 씽'에서 오정세가 연기한 최성곤을 패러디한 류승룡의 모습이 담겼다. '니가 좋아'는 극 중 1990년대 인기 발라드 가수였던 최성곤이 부르는 곡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류승룡은 최성곤과 똑같이 중단발 머리를 하고 하얀색 의상을 입은 뒤 '니가 좋아'를 립싱크로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코미디언 변기수는 댓글로 "어느 개척교회의 마음이 너무 좋은 목사님 같으세요"라는 반응을 보여 폭소케 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79457
https://www.instagram.com/p/DY1OeWRR-dr/
https://youtu.be/rJ_JhfIAt8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