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배경음도 잔상이 남을까도 걱정할 정도로 표절에는 엄격한 가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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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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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작사가, 작곡가, 프로듀서. 부활의 명곡들을 대부분 직접 작사·작곡했다.
표절에 대해서 결벽증 수준으로 싫어한다. 곡 작업이 시작되면 그 누구와도 만나지 않고 어떠한 음악이 아닌 음도 들리지 않게 스스로를 가둔다. 부활 초기에는 아예 사람이 없는 외딴 지역이나 무인도에 가서 작곡을 했다고 하며,엘리베이터에 층 도착 소리도 자신의 음악에 섞이는게 싫다는 이유로 엘리베이터도 안탄다고 한다. 취미로 낚시를 할때도 음의 틀을 잡기위해서 그냥 낚싯대만 하루종일 잡으면서 앉아 있는다고 한다.
예능에서 봐서 코믹한 이미지가 붙었지만 작곡가로서는 지독한 자부심이 있는 사람임
↓https://youtu.be/IYKWrrbTcoE?si=TVZfcgKUY4U9wY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