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44.0% vs 정원오 43.6%…0.4%p차 '초접전' [여론조사공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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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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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초접전 양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또 나왔다.
27일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서울시장 적합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 후보는 44.0%, 정 후보는 43.6%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로 오차범위(±3.4%p) 내 종이 한 장 차이다.
뒤를 이어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 2.6%, 권영국 정의당 후보 2.1%, 이강산 자유통일당 후보 2.1%, 유지혜 여성의당 후보 2.0%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다른 인물’은 0.7%, ‘없다’와 ‘잘 모르겠다’ 등 부동층은 2.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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