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키우는트친집 갓는데.. 상차리는거 도우려고 일어나니까 숙련된 어조로 바닥가리키면서 기다려. 해서 입닫고 존니얌전히기다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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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 |
조회 수 1846
https://x.com/satinnist_/status/205929728414023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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