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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수현 측 변호사도 인정한 김새론 만 17세 시절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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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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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12041605003

 

2025.12.04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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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9일자 카톡에서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지금 당장 보고 싶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중략)

 

이에 김수현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해 김수현의 습관적 다정함일 뿐이라고 했다. 고 변호사는 “배우는 원래 성격상, 그리고 직업 특성상 스태프나 동료, 후배들에게 관심과 애정, 아낀다는 표현을 많이 한다. 이를 연인 관계로 오해하는 동료는 없다. 고인 역시 당시엔 오해하지 않았으나, 유족이 이를 억지로 엮고 있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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