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부산경찰청이 지난해 12월 허위영상물이 공유되는 텔레그램 대화방에 대한 잠입수사에 착수하면서 드러났다. 경찰은 법원의 허가를 받아 신분을 숨긴 채 해당 대화방에 접근해 수개월간 수사했고, 불법 영상물을 유포한 인물을 특정했다. 신원을 확인한 결과 서울 동대문경찰서 교통과에서 근무하던 현직 경찰관 A경장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4470
사건은 부산경찰청이 지난해 12월 허위영상물이 공유되는 텔레그램 대화방에 대한 잠입수사에 착수하면서 드러났다. 경찰은 법원의 허가를 받아 신분을 숨긴 채 해당 대화방에 접근해 수개월간 수사했고, 불법 영상물을 유포한 인물을 특정했다. 신원을 확인한 결과 서울 동대문경찰서 교통과에서 근무하던 현직 경찰관 A경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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