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누명 벗은 김수현, 돌아왔다 [스타이슈]
55,847 1217
2026.05.27 13:12
55,847 1217
배우 김수현이 돌아왔다.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던 김수현은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27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26일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장의 의혹을 벗은 것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과 당사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라며 "특히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과 무관한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고인의 음성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및 촬영물 이용 강요), 협박 등의 혐의와 사안의 중대성이 인정되어 법원은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은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그동안 김수현을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과 당사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라며 "특히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과 무관한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고인의 음성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및 촬영물 이용 강요), 협박 등의 혐의와 사안의 중대성이 인정되어 법원은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은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그동안 김수현을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https://naver.me/GHLL5Cj5

댓글 12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47 00:05 9,121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7,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7,3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5,6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0,2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7,6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1,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357 기사/뉴스 '강제 소등 논란' 휩싸인 키움, 설종진 감독도 당황했다…"지도자 생활하면서 처음이었어" [고척 현장] 17:26 0
3080356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산들 "게으른 나" 17:26 0
3080355 정보 [Apple]고객님 AppleID가 정지되었습니다 17:25 199
3080354 이슈 젊은 여사장에게 고백한 50대 손님 17:25 203
3080353 기사/뉴스 82메이저, 홍콩 이어 방콕까지 접수..아시아 팬심 정조준 [공식] 17:23 54
3080352 이슈 '거제 야호'로 역주행 시동 건 리센느, '포켓몬' 주제곡 부른다 15 17:22 207
3080351 이슈 아이오아이 엔딩요정........x 5 17:22 289
3080350 이슈 가세연이 김건모를 괴롭힌 방식.jpg 3 17:21 661
3080349 이슈 한자 사용을 부활 시키는 거 어떰? 13 17:21 557
3080348 기사/뉴스 '전 연인 명예훼손' 농구선수 허웅, 첫 재판서 "정당방위 차원" 2 17:20 352
3080347 기사/뉴스 '라디오스타' 2주→'구해줘! 홈즈' 한 주 쉬어간다 2 17:20 351
3080346 기사/뉴스 [IS 이슈] '딸 폭행 사임' 아베 감독 제안으로 요미우리행 이승엽 코치 거취는 어떻게? 3 17:18 300
3080345 이슈 허남준 <멋진 신세계> 현장 대군자가 비하인드 졸귀 5 17:18 619
3080344 기사/뉴스 "버린 줄 알고"…벤치에 올려둔 가방 가져간 호주인 입건 21 17:18 1,507
3080343 이슈 한국전쟁 당시 숨어있던 남자를 찾아낸 방법 9 17:18 1,146
3080342 이슈 응급실 의사들이 뽑는 집에서 가장 위험한 물건은 15 17:17 1,181
3080341 이슈 5/27 개봉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에그지수 근황 7 17:17 526
3080340 이슈 부처님 붙잡는 노래로 바이럴되는 곡 1 17:16 325
3080339 기사/뉴스 남궁민·김대명·이설·이상희, 범죄스릴러 '결혼의 완성' 주연 확정 3 17:15 339
3080338 이슈 왜 아들 어머니들은 상견례 때 다른 모습을 보이는 걸까?? 17:14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