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멋진신세계> 6회까지 본 드라마 유투버 단군 리뷰
37,285 196
2026.05.27 12:48
37,285 196





멋진 신세계 드라마 초반부를 딱 보자마자 스토리는 유치한데 뻔뻔하게 연기를 너무 잘해서 봤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6화까지 다 봤다고함.

마지막까지 다 볼 거라고 함.


자기는 그렇게 생각한다. 얼굴이 개연성이라곤 하지만 그건 다 개소리라 생각한다. 주인공간의 그 케미, 연기합이 너무 잘 맞아야지 그 케미가 사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볼때 신세계에서는 여주와 남주가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케미가 산다.

임지연씨는 날라다니고 있고, 허남준씨는 처음 봤는데 차가운 인상이라 느껴졌던게 오히려 너무 잘하니까 후에 신서리한테 스며들어버리니까 그게 반전매력으로 다가왔고 너무 웃겼다.


오글거리는 대사도 있고 장면도 있지만 그걸 연기로 담백하게 하는것도 캐릭터 자체가 너무 웃겼고 재미있었다.


스토리가 흘러가는 부분에서도 뻔하긴 하지만 확실히 정해놓은 틀이 있다보니까 괜찮게 봤다.

지금까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현재 6화까지 티어 A

(참고로 A준 티어 작품들: 레이디 두아, 취사병)


지금은 6화까지만 본 입장이라 A고

지금처럼만 만들어주시면 S이거나 그 이상인 SSS까지 갈 수 있을 작품이라 생각한다.





댓글 1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233 05.25 29,0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8,6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5,6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1,0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3,0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503 이슈 [취사병] 미각보이즈 댄스 챌린지 공개 1 19:18 103
3080502 이슈 비트가 진짜 미쳤다는(p) 스타쉽 신인 남돌 아이딧 신곡 19:17 72
3080501 기사/뉴스 [Y터뷰] '군체' 전지현 "'좀버지' 연상호 감독과 작업, 편했다…또 함께 하고파" 1 19:17 57
3080500 정치 인천의 코인 시장 2 19:16 200
3080499 이슈 [KBO] 벼락같이 넘어가는 레이예스의 쓰리런 ㄷㄷㄷ 4 19:16 210
3080498 기사/뉴스 [단독] 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52 19:16 1,433
3080497 이슈 일빠논란 잠재웠던 유튜버 1 19:15 634
3080496 이슈 순금 140억원어치 실물 5 19:15 902
3080495 이슈 아이딧 IDID 신곡 FLY! 멜론 진입 순위 2 19:11 215
3080494 이슈 파묘요~ 흑역사 파묘요~ 잊을만하면 파묘되 는 그 험한 것을 파헤쳐 보자 | 쟌소리 EP21| 쟈니 문샤넬 19:10 140
3080493 정치 박근혜 전 대통령 방문에 인파 몰린 부산 기장시장 [포토] 30 19:08 970
3080492 이슈 서인영 팬티도 같이입는 돌싱 절친 '모모' 최초공개 (+퀸가비, 가발쓰고 놀던 그 친구) 1 19:07 1,545
3080491 이슈 트로이의 목마였던 호주의 극우 정치인 4 19:06 790
3080490 이슈 ??? : 일본의 이 뷰티 관련 상품이 세계를 석권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한국의 민관이 합심해 따라잡고 뛰어넘자며 치고 올라오면서 그 기세가 상당히 거세졌습니다. 28 19:06 1,520
3080489 이슈 [KBO] 사직 담장을 넘기는 롯데 김동현의 시즌 1호포 6 19:06 417
3080488 정치 한두자니+장사의신 콜라보 1 19:05 374
3080487 유머 연예인병걸린 신라공주 어머니 2 19:04 2,154
3080486 이슈 유병재 인스타 업데이트 3 19:03 791
3080485 이슈 아이오아이 연정 x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갑자기 챌린지 3 19:01 284
3080484 이슈 분명 푸들은 똑똑하다고 들었는데 ... 14 19:01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