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 LG전자 업장에서 칼부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18분께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 각각 칼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팔, B씨는 옆구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4968?sid=102

서울 강서구 LG전자 업장에서 칼부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18분께 LG전자 마곡업무센터 2층에서 50대 남성 A씨와 40대 남성 B씨가 각각 칼에 찔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팔, B씨는 옆구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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