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80%, 1분기 평균 848만원 수익…70대이상은 1873만원 벌었다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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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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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1~3월) 신한투자증권 계좌를 사용한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3개월간 평균 수익은 800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신한투자증권은 11일 이 같은 개인투자자 계좌 분석 내용을 공개했다. 전체 계좌 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1분기에 국내 주식을 매도해 수익을 실현한 투자자 비중은 80%로 평균 848만 원을 벌어들였다. 반면 손실을 낸 20%의 투자자는 평균 496만 원을 잃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511/133896860/1
2분기는 더 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