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언제 이렇게 컸나…美 대학 입시 준비 "SAT 공부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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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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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26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하루의 근황을 밝혔다.
그는 "제 딸 하루가 AP 시험을 보고 SAT 준비를 하고 있다"며 "믿기지 않겠지만 하루가 그만큼 자랐다"고 밝혔다. AP와 SAT는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해 치르는 대학 학점 선이수 시험 및 대학입학자격시험이다.
이어 "가끔 하루가 자신감이 없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는 뭐든 할 수 있어' 같은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냐"며 "그럴 때 어떤 노래를 찾냐. 영화 OST는 정말 탁월하다"며 영화 '대부'의 주제곡을 추천했다.
타블로는 "하루가 시험이 있을 때마다 이걸 틀어줄 거다. 효과가 있을 거다"라며 "지금 내 폼이 정말 미쳤으니까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거다. 분명 효과가 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2010년생인 하루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나이다.
앞서 하루는 에픽하이 채널 영상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수준급 영어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에픽카세'에서 태양이 "최근에 식당에서 하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엄청 크고 엄청 말도 잘한다"며 폭풍 성장한 하루의 목격담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10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