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갑상선암 투병 고백…“0.1cm 있어도 전이, 암 꽤 많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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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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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는 유재석, 지예은, 변우석, 이광수가 함께 캠프를 준비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지예은에게 “이제 건강 완전히 회복했네. 전혀 모르겠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많이 괜찮아졌다. 정말 다행”이라고 답했다.
이어 지예은은 “원래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며 “저는 암이 꽤 많았다고 했다. 그래서 더 감사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다행이다. 모든 건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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