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이상이, 특출이라더니..댄스까지 완벽 소화 "연습 매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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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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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는 매회 시청률 경신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4중대장 황석호 대위를 맡아 특별 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6회에서는 황석호가 군복 대신 깔끔한 핏의 블랙 슈트를 입고 등장, 강성재(박지훈 분)가 만든 아란치니 주먹밥을 먹고 느낀 감정을 대사와 춤으로 표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상이의 다채로운 표정과 풍부한 연기력이 돋보인 독백은 재미를 더하고, 독무는 물론, '미각보이즈'의 중심축이 되어 여유롭게 안무를 소화하는 황석호에게서는 이상이의 '댄스 DNA'가 물씬 느껴져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이상이의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그의 댄스 장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이는 이 장면을 위해 촬영 직전까지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이상이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3~4부 정도 대본을 받고 출연을 결정했다. 저도 특별 출연인 줄 알았는데 특별하게 많이 나온다. 저도 봐야 알 것 같다. 좋게 생각하면 역할이 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라고 웃으며 "박지훈 배우랑도 그렇지만 윤경호 배우님과 나오는 게 많았는데 정말 많이 배웠다. 저도 기대가 되기도 하고, 궁금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38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