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포는 큰 사고 없어 자랑”…3명 사망 붕괴사고에 국힘 박강수 망언
1,110 15
2026.05.27 10:16
1,110 15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가 철거공사 도중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정치권이 이를 6·3 지방선거 운동에 활용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는 이날 서울 마포 경의선숲길에서 장동혁 대표와 함께 유세를 하다가 “지금 서대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로 부상자가 많다고 한다. 현재 6분이 부상해서 지금 수습 중에 있다”고 전하며 “우리 마포, 4년 동안 단 한 건도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걸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안전이 제일인데, 우리 마포도 늘 조심해야 될 것 같다”며 이렇게 자평했다. 박 후보는 현역 구청장이다.

26일 오후 2시32분께 붕괴 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모습. 소방당국은 추가 부상자 여부를 확인 중이다. 박종식 기자


한편, 박강수 후보는 오후 늦게 사과문을 내어 "어떤 이유로든 저의 신중치 못한 언행으로 상처받으셨을 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yhWZTei

댓글 1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17 10.02 28,3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5,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88,5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507 이슈 영화<암살자>봄. 극우들이 왜 개거품 물었는지 알겠음. 박통 배후설은 거들 뿐, 무력한 언론인들의 일말의 양심이 깨어날까봐,1963한일협정 이면의 더러운 내막이라는 큰 밑그림이 까발려져서 아닐까. 16:56 94
3174506 기사/뉴스 KBS 2TV 대하드라마 '문무', 내달 14일 첫 방송 1 16:56 33
3174505 정치 극우들 ㅈㄴ 개웃기고 ㅂㅅ같은 게 거창양민학살, 제주도 4.3, 5.18,4.19,부마항쟁 더 나아가 위안부문제, 세월호, 이태원 참사 다들 유족 살아있는데 온갖 조롱하고 16:55 112
3174504 이슈 영화관에서 폰 좀 볼 수 있지 않나 9 16:53 492
3174503 이슈 오늘 개봉한 톰 크루즈 주연 <디거> CGV 팝콘지수 16:53 246
3174502 이슈 힘들땐 툭툭 털고 일어나 힘들게 하는 사람 강냉이...?를..? 1 16:52 172
3174501 유머 (여시글) 30분전에 통화했는데 내가인스타 스토리올렸다고 헤어지재... 20 16:51 1,542
3174500 기사/뉴스 담배 안 피워도 폐암?…여성 환자 88% 비흡연, 가장 큰 위험은 가족력 3 16:49 416
3174499 이슈 팬들한테 항상 반응 좋은 하츠투하츠 예온 레코딩...twt 6 16:48 521
3174498 이슈 롱보드 우승자들이 보여주는 기술 1 16:48 215
3174497 유머 현금으로 받은 은교 이황 2 16:48 562
3174496 이슈 원덬이 개인적으로 먹고 싶은 과자 7 16:48 588
3174495 이슈 2005년 이제는 말할 수 있다 pd수첩이 방영되었을 때 박근혜 박지만은 조용했음. 4 16:47 764
3174494 유머 ‘나만의 속도로 가라‘ 라는 말이 아~그냥 ㅈㄴ내맘대로 살라는건가? 생각했는데 러닝 3년차에 뜻을 알아버림… 2 16:47 610
3174493 유머 이숙캠 폐급 부부 알아보는 법 8 16:47 1,044
3174492 이슈 그리고 특히 고기능 공의존자와 나르시시스트는 서로에게 끌린다 (...) 이게 ㅈㅉ 무서웠음.............. 1 16:45 641
3174491 이슈 어제 나혼산 방영후 현재 반응 엄청 좋은 배우 ㅋㅋㅋ 11 16:45 1,796
3174490 이슈 비보이 전설 홍텐 세계랭킹 2위선수 꺾고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jpg 8 16:45 763
3174489 기사/뉴스 "입사했는데 키보드를 못 쳐요"…요즘 Z세대 신입사원들 진땀 빼는 '이것'[세계는Z금] 25 16:43 1,376
3174488 기사/뉴스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7 16:42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