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대세' 윤경호. 장재현 감독 러브콜 '뱀피르' 합류
2,235 13
2026.05.27 09:33
2,235 13

ukEGTV

영화계에 따르면 윤경호는 최근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시작한 영화 '뱀피르(장재현 감독)' 출연 러브콜을 받고 합류를 사실상 확정, 세부사항 등을 정리 및 조율 중이다. 큰 이견이 없다면 작품의 주요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뱀피르'는 오컬트 거장 장재현 감독이 1000만 '파묘'(2024) 이후 내놓는 신작으로 영화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았다. 제목에서 가늠할 수 있듯 오컬트 캐릭터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뱀파이어 소재를 다루며, 뱀파이어 헌터와 신부 그리고 이들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도와 화제성이 남다른 작품인 만큼, 최근 시나리오 탈고 소식과 함께 캐스팅 역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뱀피르' 프로젝트에 대한 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

관계자들에 따르면 '뱀피르'는 스케일면에서는 '검은 사제들'보다 조금 더 확장된 세계관으로, 4~5명의 한국인 캐릭터 외 외국인 캐릭터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진다. 시나리오는 믿고 보는 장재현표 오컬트를 여지없이 증명할 것이라는 후문. 재미있게 잘 빠졌다는 풍문은 일찍부터 돌았다.

이에 장재현 감독의 명작이라 평가 받는 '사바하'(2019)에서 축사주인 역으로 짧게 등장했던 윤경호는 이번엔 주요 캐릭터로 업그레이드, 장재현 세계관의 중심에 발을 내딛게 돼 의미를 더한다. 매 작품 늘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한 장재현 감독은 '뱀피르' 역시 대부분 처음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로 속속 캐스팅 중이다.

캐스팅과 투자·배급 등이 순차적으로 결정되고 있는 '뱀피르'는 연내 늦가을에서 초겨울께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에 착수할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93089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84 06.04 35,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6,7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5,1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1,0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1,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8,8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7988 이슈 주의 평화 1화 보는데 벌써부터 힘들다. 너 오세훈 찍었지 08:42 51
3087987 기사/뉴스 "이제 그만하려 해"…'병역 기피 논란' 유승준, 24년만 한국행 포기 심경 15 08:38 738
3087986 이슈 아버지가 그로구 보고 녹색치와와란다.twt 08:38 259
3087985 이슈 ???: 헉 어떤 펭귄 내 앞에서 울고 있어 08:36 487
3087984 기사/뉴스 ‘멋진신세계’ 허남준 질투폭발 5 08:36 778
3087983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6/4) 08:35 119
3087982 이슈 ‘폴: 600미터’ 속편 <Fall 2: Deadpoint> 첫 예고편 4 08:35 195
3087981 기사/뉴스 시간단위 연차 의미 두고 혼선…정부 "1~2시간 아닌 반차" 1 08:34 399
3087980 기사/뉴스 김수현 측, 김세의 구속 송치에 "긴 시간 믿고 응원해주셔서 감사"(입장전문) 14 08:33 617
3087979 이슈 천사 날개 달고 러브 유 ~ ☞^^)☞ 인사하는 최성곤 실존 1 08:32 225
3087978 이슈 내가 본 것 중 가장 푹 퍼지게 자는 고양이 10 08:31 903
3087977 유머 부산에 선거벽보 훼손된 사건이 생겨서 경찰 수사 결과 ㅇㅇㅇ의 소행으로 밝혀진 일이었다.twt 12 08:30 1,451
3087976 이슈 👤(경상도에서) 5랑 O도 발음이 다른데 티아라<너 때문에 미쳐> 부르면 돼요 1 08:30 426
3087975 기사/뉴스 한국 직장인들 '연차' 얼마나 쓰길래…'뜻밖의 결과' 41 08:25 2,906
3087974 유머 날티재질인데 의외로 R&B 하는 프롬트웬티...jpg 3 08:25 560
3087973 정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역별 투표율 10 08:24 838
3087972 유머 해피박스 안에 뭐를 상상했을지 감도안옴 3 08:23 1,073
3087971 기사/뉴스 김태균·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최종 라운드서 자존심 승부 1 08:20 301
3087970 기사/뉴스 지창욱, 세금 추징 논란 속…"기업보다 내가 망할 확률 더 높아" 발언 재조명 6 08:18 1,543
3087969 이슈 아이폰 18 프로 전색상 기기 목업 사진.jpg 34 08:14 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