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의 매니저로 오랜시간 일했던 한경호 씨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경호 씨는 27일 SNS에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 보다. 어쩌라는 건지… 나한테 죽으라고 계속 하나 보다”라는 글을 올렸다.
악화된 병세에 대한 고백과 힘든 마음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다만 자신의 건강 이상인 것인지, 가족의 이야기인지는 명확히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일부 보도에서는 한 씨가 최근 모친 간병을 위해 휴식기를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경호 씨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웹 예능 ‘할명수’ 등 방송을 통해 박명수 매니저로 얼굴을 비추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 바 있어 대중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85416
다만 자신의 건강 이상인 것인지, 가족의 이야기인지는 명확히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다른 기사는 또 이렇게 나오네..혹시 몰라서 수정함
쾌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