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서율가요대상 측이 추가 좌석 오픈을 결정했다.
26일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 추가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2시 시작된 일반 예매는 오픈 14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출연진이 공개되기 전 이뤄진 초고속 매진이라는 점에서 '서울가요대상'이 지닌 브랜드 가치와 글로벌 K팝 팬덤의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이 이어지자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더 많은 관객과 함께하기 위해 추가 좌석 오픈을 결정했다. 이번 예매에서는 일부 VIP석과 운영 검토를 거친 시야 제한석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이미 한 차례 완판을 기록한 만큼 이번 추가 예매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6월 20일 오후 6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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