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지수가 26일(현지시간) 메모리 반도체 급등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갈아치웠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19% 이상 폭등하며 시가 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는 등 시장을 견인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5.65포인트(0.61%) 오른 7,519.1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12.21포인트(1.19%) 오른 26,656.18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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