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을 캐기 위해 파둔 지하실
(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6일 오후 3시 42분께 강원 원주시 태장동 주택 앞 비닐하우스에서 A(78)씨가 20m 아래 지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금을 캐기 위해 땅을 팠다는 가족들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ttps://naver.me/G1pmcmR9

금을 캐기 위해 파둔 지하실
(원주=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6일 오후 3시 42분께 강원 원주시 태장동 주택 앞 비닐하우스에서 A(78)씨가 20m 아래 지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금을 캐기 위해 땅을 팠다는 가족들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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