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haKsgjbt1o
왈가닥 루시(I Love Lucy)
방송기간
1951년 ~ 1957년
1950년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흑백 시트콤으로
무려 68%에 달하는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루시 인형부터 시작해서 왈가닥 루시 주인공들이 그려져 있는 티셔츠와 바지
루시 시계, 루시 자석, 루시 액세서리 정리함, 루시 거울, 루시 달력, 루시 머그컵 등
그야말로 사회현상 수준의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시트콤을 기념하기 위해 뉴욕 제임스타운에 루시 아너즈 센터라는 박물관까지 세워지기도 하였다.
평범한 가정주부 루시와 그 남편 리키의 일상을 담아낸 시트콤으로
당시 미국의 딱 평균적인 가정의 일상을 담아내며 전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여
이제 막 TV가 보급되고 있던 미국에서 '국민 시트콤'의 자리에 최초로 등극했던
1950년대 버전 프렌즈라고 할 수 있다.
1950년대 당시 미국의 일상적인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살아있는 영상 박물관으로서의 가치도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