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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사진=비스츠앤네이티브스 |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크리스탈이 드디어 가수로 돌아온다.
오늘(26일) 베일을 벗는 크리스탈의 새 싱글 ‘PWLT’는 미국 LA 기반의 드러머이자 프로듀서로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 플레이리스트에 올라 화제가 되었던 라틴팝 가수 ‘메이(Maye)’의 프로듀서 ‘팻 하워드(Pat Howard)’와 ‘마빈 게이(Marvin Gaye)’, ‘더 템테이션즈(The Temptations)’, ‘셀린 디온(Celine Dion)’ 등의 작곡가이자 ‘브루노 마스(Bruno Mars)’를 발굴한 프로듀서 ‘스티브 린지(Steve Lindsey)’가 함께 제작했다.
또한 이번 새 싱글 ‘PWLT’에는 대만의 세계적인 밴드 ‘선셋롤러코스터(Sunset Rollercoaster)’의 ‘궈궈(Kuo-Hung Tseng)’가 기타 세션으로, 밴드 ‘혁오’의 ‘오혁’이 신스 세션으로, 그래미 후보 작곡가이자 연주자인 ‘마틴 페르나(Martín Perna)’가 플룻 세션으로 참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의 새 싱글 ‘PWLT’는 오늘 저녁 6시 공개된다.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56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