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40억 올인했던 개미…'3주 만에' 51억된 계좌 인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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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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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당 155만원일 때 40억 올인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SK하이닉스(000660)에 40억 원을 올인했던 투자자가 최근 51억 원으로 평가금이 늘어난 계좌를 인증했다.
토스증권에서 '10억대 자산가' 인증을 받은 한 주주는 25일 SK하이닉스 계좌를 인증했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장중 208만 7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해당 투자자는 SK하이닉스가 155만 원 일때 38억 9000만 원을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가는 30% 넘게 올라 주식 가치는 51억 1192만 원이 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 4일에 주가가 140만 원대에서 거래됐다. 불과 3주 만에 자산이 11억 원 이상 늘어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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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66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