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빅파이, 세 번째 로컬 에디션 '제주레몬허니' 출시…30만 갑 한정 판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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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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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 세 번째 제품인 '제주레몬허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철 원물 수량에 맞춰 30만 갑만 판매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시리즈 사상 처음 선보이는 여름 시즌 제품이다.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은 국내 지역 특산물을 빅파이 특유의 맛과 식감으로 풀어낸 지역 상생 라인업이다. 2016년 1탄 '논산딸기'를 시작으로, 2024년 출시한 2탄 '영동포도'는 두 달 만에 40만 갑이 완판되고 약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재출시될 만큼 반응이 뜨거웠던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제주 레몬이 낙점됐다.
제주도는 국내 최대 레몬 주산지로, 해양성 기후 속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은 레몬이 생산된다. 타 원산지 레몬에 비해 산미는 부드럽고 단맛과 향은 더 진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레몬허니는 산지에서 직송한 제철 레몬을 껍질째 갈아 만든 잼을 사용해 향까지 살렸으며, 국산 벌꿀을 더해 레몬 특유의 신맛을 순하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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