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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탄다는 건 뭘 모르는 거지”… 이준혁, 클라우드 새 얼굴 됐다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2185

 

WiuUQL

롯데칠성음료가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Kloud)’의 새 모델로 배우 이준혁을 발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롭게 리뉴얼한 클라우드의 맛과 디자인을 알리기 위해 배우 이준혁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준혁은 드라마 ‘비밀의 숲’ 시리즈와 넷플릭스 ‘광장’, 영화 ‘범죄도시3’ 등에서 선 굵은 연기와 세련된 이미지로 주목받아왔다.

 

이번 광고 콘셉트는 ‘맥주, 그 자체로 완벽’이다. 영상은 화려한 연출이나 과장된 재미 요소보다 이준혁이 클라우드를 마시는 장면에 집중했다. 맥주 본연의 품질을 강조해온 클라우드의 브랜드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려는 구성이다.
 
회사 측은 “기존 맥주 광고의 화려함이나 일반적인 재미 요소를 따르지 않고, 클라우드를 마시는 배우 이준혁의 맥주 음용 씬(Scene) 하나에 집중했다”라고 말했다. 출시 때부터 맥주 본연의 품질에 집중한 클라우드의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장치다. 소비자에게 맥주다운 맛에 대한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주력한다는 설명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article/396/0000745215?sid=103

 

https://youtu.be/TQ2Z-L55d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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