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 케데헌 '골든',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노래' 수상

무명의 더쿠 | 10:19 | 조회 수 1362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2655?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오드리 누나(왼쪽), 이재, 레이 아미가 지난달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빌보드 위민 인 뮤직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오드리 누나(왼쪽), 이재, 레이 아미가 지난달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빌보드 위민 인 뮤직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골든(Golden)'이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부문을 수상했다.

(중략)

AMA는 스트리밍, 앨범 및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투어 수익 등을 종합해 후보를 선정하며, 수상자는 100% 대중 투표로 결정한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5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엄마, 할머니집으로 '호캉스' 갈까?"…밥·청소 걱정 없고 3대가 편하게 모이는 조부모집[르포]
    • 13:01
    • 조회 16
    • 기사/뉴스
    • [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신노스케 감독 가정 폭력으로 사퇴.x
    • 13:00
    • 조회 56
    • 정보
    • 킹키 아이오아이 갑자기 안무 시안 영상
    • 13:00
    • 조회 169
    • 이슈
    • 중국에서 살면 진짜 막 살아??? ㄴ ㅇㅇ
    • 12:59
    • 조회 273
    • 유머
    • 웹툰작가가 전기차 몰며 소리지르는 이유
    • 12:58
    • 조회 692
    • 유머
    7
    • 강기정 "정용진 기자회견, 극우에 논리 제공한 3無 발표"
    • 12:56
    • 조회 332
    • 기사/뉴스
    1
    • 개웃긴 이광수 유재석 아궁빵.twt
    • 12:55
    • 조회 543
    • 유머
    3
    • 올림픽 공식계정 옌스 카스트로프: “많은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됐어요,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 12:55
    • 조회 375
    • 이슈
    • 고슴도치들도 퍼컬이 잇대요 . jpg
    • 12:54
    • 조회 656
    • 이슈
    4
    • 짧은 영상에서도 연기합 좋은 임지연, 허남준
    • 12:52
    • 조회 554
    • 이슈
    3
    • BL공으로 사는거 꽤나 힘든 이유.jpg
    • 12:52
    • 조회 1229
    • 이슈
    9
    • "방송 보고 김규리 집 위치 확인"…강도 침입 '표적 범죄' 정황
    • 12:51
    • 조회 1042
    • 기사/뉴스
    9
    • 난리났다는 데이식스 도운 유튜브 댓글창 + JYP 공식입장
    • 12:50
    • 조회 10148
    • 이슈
    120
    • Ai의 일자리 대체가 생각보다 늦어질거라는 시각
    • 12:49
    • 조회 1550
    • 이슈
    10
    • 고개를 숙였지만 비극의 역사를 가벼운 마케팅의 소모품으로 전락시킨 것은 쉽게 용서되지 않습니다. 그 커피가 뭐라고 감히.
    • 12:48
    • 조회 607
    • 이슈
    5
    • 짱절미 인스타 업데이트 ('나한테도 주겠지‘ 모음집)
    • 12:48
    • 조회 767
    • 이슈
    9
    • "고객과의 대화니까"… 업계 1위 스타벅스가 마케팅에 진심인 이유 [New & Good]
    • 12:47
    • 조회 514
    • 기사/뉴스
    7
    • 민주당 "정용진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과, 진정성 있다"
    • 12:46
    • 조회 1782
    • 정치
    89
    • 남노 햄버거 하나도 아니고 두 개나 먹다 말고 갑자기 자영업 너무 힘들다고 막 울기 시작함.x
    • 12:45
    • 조회 1291
    • 유머
    8
    • [단독] 이성민, 장재현 감독의 '뱀피르' 출연… 신부役
    • 12:45
    • 조회 913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