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홍이삭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능동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개최된 단독 콘서트 ‘Sway’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팬들과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이번 콘서트는 삶의 불안과 흔들림을 역동적인 리듬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약 120분간의 무대 위 시네마틱한 연출로 풀어냈다.
공연은 ▲‘A Gentle Sway: 시작된 흔들림’ ▲‘Swaying in the Dark: 우리는 흔들린다’ ▲‘Still, We Sway: 흔들려도 괜찮아’ ▲‘Grounded in the Sway: 그럼에도 우리는 나아간다’ 등 총 4개의 챕터로 나뉘어 한 편의 영화처럼 유기적으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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