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北 내고향 공동응원단에 3억원, 수원FC 선수단에 격려금 100만원?' 이제 '북측' 말고 K-여자축구의 시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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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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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선수단을 찾은 통일부 관계자가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격려금 100만원을 주고 갔다. 돈이 전부가 아니고, 선수들이 돈을 바란 것도 아니지만, 돈은 마음의 크기를 증명하는 가장 솔직한 척도다. 한 관계자는 "북한 팀 응원에 3억을 쓰면서 한국 팀에 단돈 100만원이라니"라며 분노했다.
수원 체육계 '키다리아저씨'로 알려진 신현삼 재단법인 수원FC 이사장이 그 자리에서 "뭐라도 제대로 사 먹어야지"라며 사비로 200만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408899
아 통일부가 우리나라 여자축구를 개거지새끼 취급했구나^^
우리나라 여축이 돈이 없긴해 근데 우리나라 여자선수들 사람취급 안해준건 너무하다
지원스태프까지해서 대충 30명이였는데 100만원은 누구코에 붙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