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보험영업도 투잡 시대…삼성화재, N잡 설계사 조직 띄운 이유
704 1
2026.05.25 18:56
704 1

25일 삼성화재에 따르면 최근 N잡러 전용 설계사 조직인 N잡크루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조직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직장인뿐만 아니라 프리랜서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N잡러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사 시험 준비 교육부터 설계사 등록까지 대부분 절차를 비대면 기반으로 운영한다. 오프라인 응시가 필요한 손해보험협회 자격시험을 제외한 과정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삼성화재는 비대면 교육 과정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전담 멘토를 배정한다. 설계사 자격시험 응시료도 지원하고 있으며 설계사로 등록한 이후에는 교육 플랫폼인 MOVE를 활용해 기존 전속 설계사와 동일한 영업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뿐만 아니라 최근 N잡 문화 확산과 디지털 영업 환경 변화가 맞물리면서 이러한 유연형 설계사 조직이 늘어나는 추세다. 메리츠화재가 비대면 영업 플랫폼 '메리츠 파트너스'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의 영업채널 확대에 힘쓰고 있다. 비교적 자유로운 형태의 설계사 운영 모델을 강화해왔다.

 

롯데손해보험은 2023년 모바일 영업지원 플랫폼 원더를 출시하고, 비대면 기반의 N잡 설계사 제도인 스마트 플래너를 도입했다. 과거처럼 전업 설계사를 중심으로 인력을 확보하기보다 부업 형태의 설계사 활동 진입 문턱을 낮춰 신규 인력을 유입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5236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34 00:05 12,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341 이슈 Team정신병자들 정신꽉잡아 3 20:28 148
3078340 기사/뉴스 소양호 두달째 '물고기 집단폐사'…어민들 발만동동 20:28 28
3078339 이슈 아니근데 한정선은 모를수도잇는데 20:28 147
3078338 유머 튀르키예의 고양이는 매너가 바르다 20:27 140
3078337 이슈 클릭하는 순간 눈물 나온다는 2009년 VMA 마이클 잭슨 추모 공연 무대 (ft.자넷 잭슨) 20:26 143
3078336 이슈 아니 이때 존나명언이 쏟아져나왓네 20:26 349
3078335 이슈 백사자 루나 3개월 됐을때 5 20:25 415
3078334 유머 필모에 추가해야 한다는 배우들 짤 11 20:25 652
3078333 이슈 천연위고비 싹을 자르려고 부모를 잡아먹엇구나 20:24 628
3078332 유머 한국 드라마에서 역대급 공감 안된다는 장면 9 20:24 1,175
3078331 이슈 재재님이 쉽살재빙 드립쳤는데, 박은빈 : 쉽게 살고 싶은데요 2 20:23 545
3078330 유머 비문학때문에 만능이 되어버린 국어강사 3 20:22 736
3078329 이슈 키스의 아버지 박서준 1 20:22 564
3078328 이슈 콘서트나 팬싸때 찍은영상 절대 다시 안보는데 왜 지우지도못하겟지 ㅅㅂ 7 20:22 624
3078327 이슈 배우분들의 조합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2 20:21 528
3078326 이슈 여름에 9번으로자면 시원함 2 20:20 796
3078325 이슈 원더풀스) 석호란이 은채니인 척하고 이운정한테 사심 채우는 거 20:20 254
3078324 이슈 박찬욱 감독 문화예술공로훈장 수여, 프랑스 문화부 장관의 연설 전문 2 20:19 348
3078323 이슈 이상기후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사진 6 20:17 1,783
3078322 기사/뉴스 [속보] “여학생은 급하면 성매매라도 할 수 있지” 대학교수 성희롱 의혹 일파만파 19 20:17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