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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추가 시상자 라인업 공개! 심은경·이유비·하윤경·김도훈 참석 [35th 서울가요대상]

무명의 더쿠 | 05-25 | 조회 수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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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을 추가로 발표했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주관, 이하 ‘서울가요대상’)은 25일 심은경이유비하윤경김도훈(데뷔 순) 등 2차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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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이 ‘서울가요대상’에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심은경은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입증해 온 배우다. 영화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 ‘수상한 그녀’, ‘조작된 도시’ 등에서 각기 다른 색깔의 인물들을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완벽히 표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최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요나 역을 맡아 서늘하면서도 광기 어린 악역 캐릭터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드러냈다.

심은경은 일본에서도 다양한 작품으로 입지를 다지며 글로벌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일본 영화 ‘신문기자’를 통해서는 한국 배우 최초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 영화계에서 가장 오래된 권위 있는 영화상 중 하나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수상하기도 했다. 연극 ‘반야 아재’로 국내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심은경. 이번 ‘서울가요대상’에서도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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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가 ‘서울가요대상’에 함께하며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피노키오’, ‘밤을 걷는 선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1과 시즌2에서는 미워할 수 없는 앙큼한 매력의 이루비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4월 공개된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에도 특별 출연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유비는 ‘7인의 탈출’과 ‘7인의 부활’ 한모네 역을 통해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키는 강렬한 악역 연기로 대중의 찬사를 받았으며, SBS ‘연기대상’ 여자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서울국제영화대상’ 영화제 MC로 나서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줬고, 각종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 등을 통해 대중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또한 이유비는 올해 8월말 주연으로 나선 대만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비는 ‘서울가요대상’에서 화사한 비주얼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껏 밝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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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하윤경이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한다. 하윤경은 영화 ‘경아의 딸’, ‘파란’ 그리고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강남 비사이드’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 출연하며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를 살뜰하게 챙겨주는 동료 변호사 최수연 역으로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받으며 ‘봄날의 햇살’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었다.

지난 1월 방송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계산적이지만 점차 따뜻한 인간미를 회복해가는 고복희 역을 소화하며 연기 변신에 성공, 배우로서 한층 성장하는 동시에 대중적 인지도 또한 높아졌다. 하윤경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아파트’에 주연으로 합류하며 배우로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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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대세 배우’ 김도훈도 ‘서울가요대상’의 시상자로 나선다. 김도훈은 굵직한 작품들에 잇따라 출연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무빙’, ‘7인의 탈출’, ‘유어 아너’, ‘나의 완벽한 비서’, ‘친애하는 X’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올해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은퇴요원+관리팀’ 주연으로도 합류하며 배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도훈은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1과 시즌2, ‘마니또 클럽’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과 폭넓게 소통해 왔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도훈이 ‘서울가요대상’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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