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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에서 정용진 옹호한다고 발광해도. 사람들이 신경도 안쓰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5809

 

펨코에서는 직원 개인의 `실수` 였고, 회사 차원에서 잘 수습했다고 주장중.... 

 

https://www.fmkorea.com/9865628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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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쟤들 머릿속에서는 정용진이 `반공보수`라서 까인다고 생각함. 

 

 하지만 기사만 봐도...

 

 윤서인 사단을 자기 집에서 불러서 요리까지 해서먹임. 

 

 

 23년 8월. 정용진 부회장, 윤서인·유머저장소 초대해 용지니어스키친에서 식사대접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57474
"유머저장소는 정 부회장이 직접 조리하는 사진과 함께 “우주에서 가장 인건비 높으신 셰프님 늘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 사진은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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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나무위키중 "가로세로연구소를 팔로우하고 있으며, 윤서인 사단으로 알려진 윤서인, 윾튜브, 유머저장소, 지식의 칼, 등과는 맞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1122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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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3963

 

"그러나 가세연은 SNS를 통해 “앞으로 이마트만 이용하겠다. 앞으로 LG트윈스만큼 SSG랜더스를 사랑하겠다. 백화점을 간다면 신세계백화점만 가겠다. 정용진 부회장님 너무너무 멋지다”며 정 부회장을 추켜세웠다. 정 부회장도 가세연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서 지난해 11월에는 자신의 SNS에 “가세연 보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가세연을 홍보하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종업원 외모 품평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777 uMntdX

 

 ... 

 

SNS에서 정치 드립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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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방명록 문구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상한 소리 하면서 사람들 도발함. (심지어 야구단 창단하면서 롯데까지 도발해서 한소리 들음)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1/05/31/PZSLQSKLLNCP7FZML4WYQUMT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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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 25·26일 자신의 SNS에 우럭·랍스터 사진을 올리며 "잘 가라 우럭아 니가 정말 우럭의 자존심을 살렸다 미안하다 고맙다" "가재야 잘 가라 미안하고 고맙다" 등의 글을 썼다.

온라인에선 정 부회장의 글이 문 대통령의 세월호 방명록을 따라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문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시절인 2017년 3월 진도 팽목항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고 적어 비판이 일었다.

정 부회장은 지난 28일엔 소고기 사진을 올리며 "너희들이 우리의 입맛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적었다. 이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2016년 세월호 분향소에서 "너희들이 대한민국을 다시 세웠다. 참 고맙다"고 쓴 방명록과 비슷하다는 지적이다. 정 부회장은 이후 해당 글을 "육향이 진하고 씹는 맛이 일품임. #남의살 아 진짜 맛나게 먹었다 고맙다"로 수정했다.

정 부회장이 올린 글에 대한 소비자들 반응은 차갑다. 한 소비자는 "정 부회장이 문 대통령 발언 뿐만 아니라 박 전 시장 발언까지 따라했다"며 "이마트(90,500원 ▼ 3,300 -3.52%), 신세계, 스타벅스까지 불매해야 한다"고 했다. 이와관련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미안하다' '고맙다'는 소셜미디어의 음식 관련 게시글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라며 "이를 어떤 의도를 갖고 사용했다고 하는 것은 확대 해석"이라고 했다.

정 부회장의 발언이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저격해 재계에서 "상도의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 부회장은 지난 3월말 프로야구단 SSG랜더스 창단식을 앞두고 음성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에서 "롯데는 갖고 있는 가치를 본업에 잘 연결하지 못하는 것 같다" "걔네(롯데)는 울며 겨자 먹기로 우리를 쫓아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4월 27일 롯데자이언츠 구단주인 신 회장이 잠실 구장을 찾아 LG·롯데의 경기를 관전하자 "내가 롯데를 도발했기 때문에 동빈이형이 야구장에 왔다" "내가 도발하니까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고 했다. 재계 한 관계자는 "재계에서 지켜야 할 예의라는 게 있는데 (정 부회장의 저격 발언은) 도가 너무 지나친 것 같다"고 했다."

..... 

 

그러니까 애국보수들이나 펨코나 결사옹위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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