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5년 전에 헤어진 친아빠 다시 만난 타쿠야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74127

엄마에게 들은대로 아빠 고향인 홋카이도로 감

아빠 등본에서 찾은 현주소

긴장이 역력함..

도쿄로가는 비행기 연착으로 밤늦게 도착

사진으로 찾은 곳과 일치하는 건물 발견

신문배달 일을 하시는 듯한 아버지
참고로 이제 일흔이시라고 함

지나가는 직원 붙잡아 물어봄

막상 아버지가 있단 말에 망설여짐

25년 전에 헤어진 아들 이야기를 자주 한다는 친아빠

그때 아들이 찾아왔단 소식을 들은 아빠가 먼저 나옴..

아빠랑 헤어지던 날 가지 말라고
타쿠야가 트렁크에 숨어있었는데 아빠가
엄마랑 있어야 한다고 보냈다고 함..
그 날이 아직도 꿈에 나온다고...

타쿠야와 동생 생일을 잊지 않고 있던 아빠

여동생 최근 사진도 아빠 보여주려고 들고옴

친아빠가 진짜 엉엉 울음..

갑자기 자기도 사진이 한 장 있다며 올라감

꼬깃꼬깃해진 유일한 사진

또 미안하다며 주저앉아 우심

은행에 못 갔다며 아들에게 처음으로 주는 용돈
타쿠야가 계속 싫댔는데 억지로 주머니에 넣음

 

말로는 후련하다고 했지만
구석으로 가 참았던 감정을 쏟는 타쿠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5
목록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3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생각보다 많이 갈리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엔딩 평가
    • 16:54
    • 조회 2843
    • 이슈
    64
    • 건축도 힙해진 불교 근황
    • 16:31
    • 조회 13884
    • 이슈
    119
    • 정청래 사퇴운동하는 전북도민 진압하는 정청래 경호원들
    • 16:27
    • 조회 2372
    • 정치
    62
    • 의외라는 요즘 20대 알바생들 근황
    • 15:45
    • 조회 49503
    • 유머
    308
    • ‘21세기 대군부인’ 결국 폐기되나…국민청원 벌써 77% 달성했다[Oh!쎈 이슈]
    • 15:40
    • 조회 12287
    • 기사/뉴스
    300
    • 도쿄 긴자에서 자극적인 냄새로 인해 20여명이 몸 상태 이상을 호소
    • 15:32
    • 조회 24841
    • 이슈
    145
    • 은근 싫어하는사람 많은 케이크
    • 14:45
    • 조회 49136
    • 유머
    259
    • 학교에 제육볶음 싸오는 여학생
    • 14:38
    • 조회 55198
    • 유머
    246
    • 오승환이 알려주는 미국 야구 수준
    • 14:34
    • 조회 30649
    • 이슈
    191
    • “탱크보이도 판매 중지할 판” 나경원, 이재명 정부 맹비난
    • 14:15
    • 조회 14038
    • 정치
    303
    • 트위터 흑인들의 niga(네가) 억지 주장에 종착점....jpg
    • 14:09
    • 조회 37985
    • 이슈
    251
    • 행색은 취향이 아닌데 라이프스타일이 너무 취저였던 저번주 나혼산 출연진
    • 13:58
    • 조회 50839
    • 이슈
    380
    • 도시 사람은 사각형, 시골 사람은 원형이 먼저 보인다는 착시 그림
    • 13:53
    • 조회 52515
    • 이슈
    493
    • 대통령이 꺼낸 '일베 폐쇄'… 한국일보 "정부가 앞장설 일은 아니다"
    • 13:29
    • 조회 34813
    • 기사/뉴스
    808
    • 명품 브랜드 마다하고 앙드레김 옷만 200벌 사서 입었다는 마이클 잭슨
    • 13:10
    • 조회 63682
    • 이슈
    565
    • [역수입] 남자형제 있는 비혼여자가 빨리 독립해야 하는 이유.jpg
    • 12:58
    • 조회 54648
    • 이슈
    411
    • 다영 “우주소녀 시절 몸까지 밝게 화장, 폼클렌저 2주에 1통 써”(전참시)
    • 12:41
    • 조회 72912
    • 이슈
    591
    • 천연 위고비로 또 시작된 "그 감성"
    • 12:24
    • 조회 80669
    • 이슈
    689
    • [단독]꺾이지 않는 대세..양상국 '태도 논란' 딛고 '전참시' 재출연 확정
    • 12:03
    • 조회 11102
    • 기사/뉴스
    143
    • 식탐도 지능이라는 주우재.jpg
    • 11:48
    • 조회 79955
    • 이슈
    65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