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나솔' 31기 영숙, 결국 고소 검토 "허위사실·비방 자료 수집 중" [전문]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5525

vslsKV

wlQCME

31기 영숙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으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사례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다"라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확산하는 행위를 중단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라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공유는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영숙은 현재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31기 출연자로 출연 중이다. 첫 방송 당시 호감형 외모로 주목 받으며 첫인상 선택에서 4표를 받는 등 화제를 모았으나, 여성 출연자들이 31기 순자를 따돌렸다는 의혹이 증폭되면서 시청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특히 31기 영숙은 '뒷담화 논란'의 중심축으로 비춰지며 연일 논란과 비판에 휩싸였고, 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사진들이 영숙의 이름과 함께 확산돼 이 같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0/000003114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259
  •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미국 데뷔 앨범 1위, 노래 3위 (글로벌 2위, 4위) 피크
    • 16:26
    • 조회 21
    • 이슈
    • [단독] 설경구·김재중도 얽혔다…백창주 씨제스 대표 '74억' 트리마제 경매
    • 16:24
    • 조회 770
    • 기사/뉴스
    1
    • 리센느 러브 어택 근황..................jpg
    • 16:24
    • 조회 333
    • 정보
    6
    • 도각이 혼나니까 지켜주는 이수지
    • 16:23
    • 조회 248
    • 유머
    1
    • 리센느 'Runaway' 멜론 일간 추이...jpg
    • 16:22
    • 조회 186
    • 정보
    4
    • “꾸준하지 않으면 발전 없어”…전지현, ‘평생 톱스타’ 유지 비결 [MK★인터뷰]
    • 16:22
    • 조회 89
    • 기사/뉴스
    • 30대 계급사회
    • 16:21
    • 조회 624
    • 기사/뉴스
    3
    •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추이...jpg
    • 16:21
    • 조회 171
    • 정보
    • 태국에서 난리난, 친형 성폭행 사건.... (싱하맥주)
    • 16:21
    • 조회 1824
    • 이슈
    21
    • 비비지 신비 인스타(비비지 셋로그)
    • 16:21
    • 조회 187
    • 이슈
    •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5월 넷째주)
    • 16:21
    • 조회 56
    • 정보
    1
    • 엑스러브 “젠더리스 화제성 아닌, 아트이자 하나의 길 제안” [종합]
    • 16:17
    • 조회 545
    • 기사/뉴스
    11
    • "한소희, 먼저 팬이라고 밝혀…엑스러브 보고 영감을 받아" [MD현장]
    • 16:14
    • 조회 1521
    • 기사/뉴스
    4
    • 혐한한 하이브 아이돌 그룹 앤팀 경악스러운 대처 근황
    • 16:14
    • 조회 2024
    • 이슈
    33
    • "낮엔 예뻐하는 척"…이웃 반려견 목줄 잡고 수차례 내던져 사망케한 20대
    • 16:13
    • 조회 808
    • 기사/뉴스
    16
    • 오늘 멜론 일간 또 오른 빌리 'WORK'
    • 16:12
    • 조회 499
    • 이슈
    14
    • [속보] 삼성 사장단 "국민께 사과"…5조 상생기금 조성
    • 16:12
    • 조회 2104
    • 기사/뉴스
    37
    • 먹짱 멤버가 강제 식단관리 당할때...jpg
    • 16:12
    • 조회 1302
    • 유머
    • 부산 관공서에 100여차례 악성민원에 욕설…70대 구속 송치
    • 16:10
    • 조회 692
    • 기사/뉴스
    6
    • 학식 맛있다고 맛집으로도 불리는 대학교.jpg
    • 16:07
    • 조회 2868
    • 이슈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