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74세 母 "2년전 이혼했다" 충격 고백..자식들 몰래 '황혼 이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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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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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살림남' 출연 이후 그동안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환희 아버지에 대한 사연이 방송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어머니는 오랜 고민 끝에 "너희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해결한 게 있잖아", "이혼한 지 2년 됐다"라며 자식들 몰래 홀로 황혼 이혼을 감당해야 했던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한다.
가족을 위해 평생 헌신하며 살았던 어머니가 결국 황혼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더 이상 너를 괴롭히기 싫었다"며 자식에게 미안해하는 어머니에게 환희가 건넨 가슴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진심 어린 고백이 담긴 환희 모자의 제주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23일(토)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