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이좋다는 영국 글로스터공작부부

무명의 더쿠 | 19:05 | 조회 수 2543

https://x.com/i/status/2057974534406328527


글로스터 공작부인은 어제 켄트에서 두 가지 공식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글로스터 공작은 사랑하는 아내 비르기테를 왕실 헬리콥터에 태워 작별 인사를 한 후, 다정한 키스를 나누고 혼자 집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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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글로스터공작 리처드

형이 요절하지 않았다면 일반회사 다니며 살았을 듯

케임브리지 대학교 건축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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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브리기테도 회사 다니다 만나 결혼 

덴마크출신
약혼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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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사이가 좋다는 글로스터공작부부

영국 왕족 공작 부부중엔 조용히 잘 사는 사람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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